모집 폼·회비 명부·통장 거래·증빙·예결산서가 한 곳에서 이어져요.
따로 인수인계 문서를 만들 필요 없이, 쓰다 보면 다음 운영진의 출발선이 남아요.
영수증·통장 입금·회비 명부가 따로 흩어져 있어, 결산할 때마다 일일이 대조합니다. 한 곳만 틀어져도 처음부터 다시 맞춰야 하죠.
지원 폼은 구글폼, 홍보는 캔바, 명부는 엑셀. 학기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고, 작년 파일은 전임자 계정에 잠겨 있죠.
카카오톡 단체방 폭파, 파일 유실. 새 운영진이 들어올 때마다 맨땅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실제 설문에서 임원 절반이 온전한 인수인계를 받지 못했습니다.
"작년엔 이거 어떻게 처리했지?" 떠난 전임자에게 매번 연락하거나, 결국 혼자 헤맵니다. 같은 실수가 해마다 반복됩니다.
업체 연락처, 제휴 관계, 회계 처리 노하우. 문서로 남지 않는 '암묵지'는 담당자가 바뀌는 순간 함께 사라집니다.
동아리와 학생회는 하는 일이 달라요. 조직에 맞는 흐름을 골라 보세요.
동아리라면
학생회라면
겪은 상황과 대응을 "이럴 때 → 이렇게 했다"로 남기면, 다음 운영진이 키워드 하나로 찾아 써요. 공유하면 다른 동아리·학생회의 익명 선례도 볼 수 있어요.
매년 다시 찾는 거래처의 혜택·연락처·계약을 기록해 두면, 임기가 바뀌어도 관계가 그대로 이어져요.
설문에 참여한 학생회 임원 6명 전원이 '전임자 선례 검색'을 가장 필요한 기능으로 꼽았어요.*
따로 쓰던 도구를 오가며 옮겨 적던 일을, 한 흐름 안에서 끝냅니다.
| 업무 | 엑셀·구글시트 | 노션 | 모임통장 | ✦ Covo |
|---|---|---|---|---|
| 통장 거래 기록 | 손으로 옮겨 적기 | 손으로 옮겨 적기 | 그 통장 거래만 | ✓ 거래내역서 PDF → 자동 등록 |
| 회비 납부 확인 | 명부와 눈으로 대조 | 수동 체크 | 입금 현황 확인 | ✓ 등급별 금액까지 자동 대조 |
| 예결산서 (관·항·목) | 수식 직접 작성 | ✕ | ✕ | ✓ 엑셀로 바로 |
| 모집 (지원 폼·홍보·명부) | 구글폼+시트 왕복 | 별도 도구 병행 | — | ✓ 한 곳에서 |
| 행사 공지·일정 전달 | — | 페이지 공유 | — | ✓ AI 공지 초안·공개 게시판 |
| 행사별 돈·공지·신청 모아보기 | 시트·파일 따로 | 페이지 수동 연결 | — | ✓ 행사 한 화면 |
| 임기 넘어 인수인계 | 파일 유실 | 계정 종속 | — | ✓ 조직 계정에 보존·선례 검색 |
따로 인수인계 문서를 만들 필요가 없어요. 평소 업무가 곧 인수인계예요.
통장 거래내역서를 올리고, 회비를 걷는다면 부원 명부와 등급을 등록해요. 동아리는 모집 폼부터 시작해도 돼요.
거래 분류·영수증 증빙, 회비 대조, 공지·신청 폼, 행사 일정을 한 곳에서 처리해요. 홈이 결산 D-day·미납 회비·증빙 없는 지출처럼 지금 할 일을 알려줘요.
분기가 끝나면 예결산서를 엑셀로 뽑고, 끝난 행사는 선례로 남겨요. 다음 운영진은 계정을 그대로 이어받아 검색해 써요.
Covo의 모든 기능을 제한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어요.
동아리든 학생회든, 이메일만 있으면 5분 안에 시작해요.
오늘 한 일이 그대로 다음 운영진의 출발선이 돼요.
* 2026년 6월 자체 설문(응답 19명, 그중 학생회 임원 6명) 기준. 임원 응답자 전원(6/6)이 "전임자 선례 검색"을 가장 필요한 기능으로 선택.